[의학신문] 난임 치료 연령·횟수 기준 상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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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치료 연령·횟수 기준 상향해야 한다’

주창우 서울마리아병원 진료과장, 현행 제도 문제점 극복 방안 제안 
사실혼·해외혼인자 인정, 공공 정·난자은행 운영 등 법률적 문제 개선도 필요

[의학신문 정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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