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신설동 마리아 본원 자리에서 시작한 마리아 산부인과는 오늘날 마리아 의료재단의 모태입니다.
환자가 있다면 이른 새벽 시간에도 낡은 왕진 가방을 들고 먼 길 나서기를 마다하지 않았던 창립 정신은 진료 원칙과 소신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국내 난임 의학계의 독보적인 1위를 넘어 세계적인 난임센터로 성장한 지금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을 만들고 싶은 난임 환자들의 아이를 갖는 꿈만 같은 순간들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연구합니다.
마리아 의료재단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계승하고자 우리는 새로운 도약을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