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인 1.05명이다.
이는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합계출산율(2.1명)에 크게 못 미칠 뿐 아니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68명)보다도 턱없이 낮다.
‘출산=애국’인 시대지만 난임 환자 수는 가파르게 늘고 있다.
2012년 약 19만 명에서 지난해 상반기에만 25만 명을 돌파했다.
‘톡투 건강 핫클릭’ 네 번째 순서로 국내 최대 난임센터를 보유한
서울마리아병원 이원돈 원장과 함께 난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풀어봤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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