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가족] 탄탄한 기술력, 따뜻한 감성으로
난임 해법 서비스
굿닥터 베스트클리닉 마리아에스 허창영 원장
‘하루에 만나는 환자 수가 많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산부인과 의사가 있다.
마리아병원의 12개 분원 중 하나로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에 자리 잡은
마리아에스 허창영 원장이다.
마리아에스는 탄탄한 기술력과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환자에게 최상의 난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 원장은 “난임 병원 의사는 기술력뿐 아니라 환자와
마음까지 나눌 수 있어야 한다”고 늘 말한다.
경험에 따르면 의사와 환자 사이에 신뢰가 깊어야 임신 성공률도 높다는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