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6월 24일(월) 건강한 가족 전문가 칼럼의
서울마리아 임경실 부원장님 칼럼이 실렸습니다.

과배란 주사 안 맞아도 시험관아기 시술 가능해요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② 마리아병원 임경실 부원장
시험관아기 시술은 체외수정 및 배아 이식을 통칭하는 말이다.
여성의 난자를 채취해 체외에서 정자와 수정시킨 후 배양 기간을 거쳐
다시 자궁 내로 이식하는 시술을 말한다.
시험관아기 시술의 성공률을 높이려면 다수의 건강한 난자가
채취돼야 하는데 이를 위해 과배란 주사제를 맞게 된다.
과배란 유도를 동반한 시험관아기 시술은
현재까지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하지만 과배란 주사를 사용할 수 없거나
과배란 주사에도 반응이 없는 저반응군 여성은
다른 시험관아기 시술 방법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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