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의료 현장] 손등 혈관과 QR코드으로 본인 인증, 아이 뒤바뀔 걱정 없어
홍보사 : 중앙헬스미디어

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2019년 7월 15일 중앙헬스미디어에

기자가 직접 체험하는 '스마트 의료 현장' 코너에

마리아 IVF 가디언 시스템이 소개되었습니다.



마리아병원 '가디언 시스템'

마리아병원은 세계 3대 난임센터 중 한 곳으로 우리나라 시험관아기 시술의 35~40%를 책임진다.

 난임 부부가 많이 찾는 만큼 이들의 고민과 걱정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

‘혹시나’ 하는 난임 부부의 막연한 두려움도 그중 하나였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3년, 마리아병원은 난임시술 검증  시스템인

‘IVF-guardian(In vitro fertilization-guardian, 이하 ‘가디언 시스템’)’을

아시아 최초로 자체 개발해 서울 신설동 본원을 포함한 전국 10개 마리아병원에 적용하고 있다.

[출처: 중앙헬스미디어 스마트 의료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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