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11월 25일(월) 건강한 가족 전문가 칼럼의대전마리아 이경희 부장님 칼럼이 실렸습니다.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⑦ 대전마리아의원 이경희 진료부장
시험관 시술이 등장했지만 여전히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난소 기능 저하다.
주로 40세 이상에서 문제가 되지만 30대 초·중반이나 20대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심각한 환자는 과배란 유도에도 난포 반응이 떨어져 얻을 수 있는
난자 수가 현저히 적고 난자의 질도 떨어진다.
그렇다면 난소 기능 저하에 따른 가임력 저하에 미리 대처할 순 없을까.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