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12월 23일(월) 건강한 가족 전문가 칼럼의대구마리아 김미주 부장님 칼럼이 실렸습니다.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⑧ 대구마리아의원 김미주 진료부장
첫째를 출산하고 5년이 지나도록
둘째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방문한 부부가 있었다.
첫째를 출산하고 1년쯤 지난 후부터 피임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임신을 시도해도 둘째는 쉽게 생기지 않았다.
시행한 초음파검사 결과 양측 자궁 부속기에
난관수종으로 의심되는 것이 관찰됐다.
환자는 첫째 출산 후 골반염 및 난소 난관 농양으로
입원한 병력이 있다고 했다.
기본 검사로 자궁 난관 촬영술을 권했고,
그 결과 양측 난관 폐쇄로 인한 난임으로 진단됐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