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2월 24일(월) 건강한 가족 전문가 칼럼의
부산마리아 이영희 부원장님 칼럼이 실렸습니다.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⑨ 부산마리아의원 이영희 부원장
벌써 난임 환자들과 함께 지내온 지 22년이 지나가고 있다.
울고 웃으며 환자와 동행하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
특히 요즘엔 고령 환자들의 내원이 부쩍 많아졌다는 것을 느낀다.
늦은 결혼이나 피임에 의한 늦은 임신 시도 등이 최근 추세로 자리 잡은 탓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의 난자도 노화를 겪는다.
35세 이후의 늦은 결혼일 경우 임신을 시도한 지
6개월 정도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으면 난임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자연임신 가능 여부를 먼저 진단해 보는 것이다.
울고 웃으며 환자와 동행하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
특히 요즘엔 고령 환자들의 내원이 부쩍 많아졌다는 것을 느낀다.
늦은 결혼이나 피임에 의한 늦은 임신 시도 등이 최근 추세로 자리 잡은 탓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의 난자도 노화를 겪는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