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5월 25일(월) 건강한 가족 지면에
연구지원본부 윤정 실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건강한 가족] 튼튼한 배아 키우는 특화 배양액,
고령 난임 부부 임신 성공률 높인다
인터뷰 - 윤정 마리아병원 연구지원본부 실장
튼튼한 배아 키우는 특화 배양액, 고령 난임 부부 임신 성공률 높인다.
그렇다고 임신·출산을 포기하기엔 이르다. 최근엔 포도 껍질 등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을 활용해 수정란이 튼튼한 배아로 자라도록 돕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난자·정자가 결합한 하나의 수정란은 세포 분열을 거듭하면서 배아로 자라는데,
레스베라트롤을 첨가한 특화 배양액으로 이 과정을 도와줌으로써
착상·임신 성공률을 끌어올린다.
마리아병원 연구지원본부 윤정(사진) 실장에게 고령 난임 부부의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연구 성과에 대해 들었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