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최적의 난자 배양 환경 조성, 건강한 배아 선별로 임신율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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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2021년 3월 29일(월)  건강한 가족 지면에

부산마리아 주재홍 연구실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건강한 가족] “최적의 난자 배양 환경 조성, 건강한 배아 선별로 임신율 높여”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7)  부산마리아 주재홍 연구실장

시험관 시술을 할 때 배양 환경은 임신율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얼마만큼 체내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주느냐가 임신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이다.

부산마리아의원에선 시험관만으로는 부족한 환경을 보완하기 위해
각 단계에 맞는 자체 개발한 특수 배양액과 함께 공배양을 시행하고 있다.
양질의 건강한 배아를 얻기 위한 시스템을 갖췄다.

부산마리아의원 주재홍(사진) 연구실장에게
임신 성공률 향상에 도움되는 시스템을 물었다.
 
 [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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