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료재단,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3회 연속 ‘1등급’
관리자

마리아의료재단이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는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과

안전한 진료환경, 시술 과정 및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체계적인 난임 진료 시스템과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난임 치료 의료기관으로서의 우수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마리아의료재단은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와 수준 높은 난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3회 연속 1등급,
난임 치료의 오랜 경험과 신뢰.
마리아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