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외 5곳] 마리아의료재단-카이헬스, 배아 넘어 난자로 AI 연구 확대
관리자

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마리아 난임연구소 및 마리아의료재단이 카이헬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AI 기반 난자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Reproduction and Fertility’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AI를 활용해 난자의 특성에 따라 배양 환경에 대한 반응이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향후 개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배양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2026년 10월 1일 온라인 기사로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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